|
영주시, 부산국제관광전 참가…‘가을 관광객 유치
풍기인삼축제, 영주사과축제, 무섬외나무다리축제 등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9년 09월 04일(수) 11:22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유네스코 세계유산 2곳(부석사, 소수서원)을 보유한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올 가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대적인 영주관광 홍보에 나섰다.
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가을축제 홍보마케팅을 실시한다.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코트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다. 영주시는 경상북도 통합홍보관 내부의 독립부스를 운영해 관광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45개국, 지자체‧유관기관‧국내외 관광업체 275업체, 약 450부스가 참가해 국내외 관광홍보관, 세계여행상품 특별관, 여행용품 판매관, 세계음식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시는 이번 국제관광전에서 가을 대표 축제 △풍기인삼축제(10.12~20/풍기읍 남원천), △무섬외나무다리축제(10.5~6/문수면 무섬마을), △사과축제(10.26~11.3/부석사 일원)는 물론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부석사‧소수서원을 포함해 영주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특산물인 홍삼, 수삼 가공품 등 시식행사를 진행해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둘째날인 9월6일(금)에는 오전11시부터 해운대, 남포동 거리에서 영주 특산품시식, 영주 관광홍보물과 축제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거리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정근 관광진흥과장은 “여행하기 좋은 가을에 개최하는 영주 풍기인삼축제, 무섬외나무다리축제, 사과축제에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