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부담 없는 행복한 경북 만든다!
보건복지부 지정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치매안심병원 개소식 개최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9년 09월 12일(목) 17:11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치매안심병원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김광림국회의원, 권영세안동시장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양성일외 보건의료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명이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할 예정이다.
치매질환은 65세이상 인구중 72만5천명. 15분마다 1명씩 발생하는 질환이며,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환자와 가족에게 정신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비용 부담 증가를 초래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치매환자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를 넘어서 퇴원후 일상생활 복귀 지원. 치매환자 가족에 대한 지원을 하기 위해 치매안심병원을 지정했다.
경북은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이 2017년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 규모 2,418,58m²(731평)을 리모델링 공사 완료, 1년9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 지정 받아 개소하게 되었다.
경상북도립안동도립노인요양병원 치매안심병원은 24시간 전담인력으로 구성,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이상행동증상이 심한 중증환자 집중치료, 치매환자 일상생활 복귀지원. 병원내 치매환자 가족지원.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치매인식개선사업을 수행한다.
치매안심병원은 3개동 133병상으로 행동심리증상의 집중치료를 위한 치매환자 전용 병동으로 구성되며, 조명, 색체, 영상. 음향등을 이용하여 행동심리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환경과 환자의 안전성을 고려한 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환자들이 모여 대화 할 수 있는 공용거실과 개인. 집단, 소그룹 인지치료와 화상치료 및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 상담실. 스노즐랜실등이 구비되어 있다. 신경과, 신경외과 3인의 전문의료인력과 치매전문간호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등 전담인력이 치매환자를 위해 최상의 진료를 담당한다.
|
|
|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