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9 17:43: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풍기인삼축제, 최상품 풍기인삼만 판다…
채굴에서 판매까지 풍기인삼 신뢰 확보 나선다
잔류농약검사 합격 인삼만 채해 산지봉인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9년 10월 07일(월) 09:4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오는 12일부터 개최되는 ‘2019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에서 소비자에게 선보일 축제장 판매용 수삼 채굴에 들어갔다.

풍기인삼혁신추진단(단장 이근수)은 매년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에서 소비자에게 풍기인삼의 월등한 효능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원산지 투명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타 지역 인삼과 차별화를 위해 올해도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품질 좋은 수삼확보 방안과 판매를 위해 판매업체 16개소가 축제장에서 판매하는 수삼은 사전 잔류농약검사에서 합격된 필지의 인삼만 채굴해 그중 우수하고 균일한 수삼을 축제장에서 판매키로 했다.

영주시는 수삼채굴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인삼의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풍기인삼혁신추진단과 영주시에서 지정한 관리관을 채굴현장에 파견해 관리관의 입회하에 채굴토록 하고 있다.

특히 정품수삼만 축제장전용 수삼채굴박스에 담아 축제장전용 봉인타이로 봉인 후 지정된 저온저장고에 보관했다가 축제가 시작되는 12일에 지정관리관의 입회하에 반출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품질이 떨어지는 깎기삼과 파삼 등은 축제장에서 유통될 수 없도록 사전 조치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2019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원산지가 불투명한 수삼에 대하여는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서 소비자 신뢰확보와 아울러 풍기인삼이 차별화된 상품으로 자리매김 함으로서 향후 소비촉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 실시..  
영주시, 제14회 영주풍기인삼장사 씨름대회 9일부터 3일..  
영주시, 미래전략 산업혁신 투자포럼 연계 투자환경 홍보..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