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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염원을 담은 서명운동 시작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10월 24일(목)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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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월항면(면장 안중화)에서는 향후 성주발전의 초석이 될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염원을 담은 월항면민 서명운동을 시작하였다.

이번 서명운동에는 월항면의 농협, 새마을금고 등 유관기관과 이장상록회, 새마을지도자회 등의 사회단체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서명운동을 홍보하고 전 면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우선, 월항면사무소 민원실에 서명부를 비치하여 민원인 및 방문인들에게 상세 설명을 덧붙여 자발적인 서명을 유도하고 농협과 새마을금고에도 서명부를 비치하여 방문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장회의를 통해 주민들이 서명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를 당부하고, 지역농협의 조합원 회의시에도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홍보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11월 15일까지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최종 취합된 서명부를 군청 기획감사실에 전달하여 월항면민의 성주역 유치 염원을 건의하기로 하였다.

안중화 월항면장은 “이번 서명운동은 성주사랑 지역발전의 실천운동으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염원을 담은 서명운동에 주민들이 적극적인 참여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착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킬 것이다. 성주역 유치에 모든 월항면민들이 적극 앞장서서 성주발전의 추진동력이 될 것이다”며 성주역 유치에 굳은 의지를 다졌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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