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1 15:45: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이산면 ‘돗밤실둘레길’ 관광객 발길 이어져
산악회원 및 관광객 돗밤실둘레길 방문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9년 11월 18일(월) 12:2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이산면 돗밤실둘레길을 찾은 서수원 산악회원
ⓒ (주)영남도민일보
영주시 이산면은 지난 14일 수원시 서수원산악회 회원(반장 김광선, 남 55세) 39명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산면 돗밤실둘레길을 찾는 등 관광객 발굴이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둘레길을 찾았다는 서수원 산악회는 30년의 역사를 지닌 명문산악회로 이날 산행과 함께 풍기 인삼시장 등을 들러 쇼핑도 함께 진행해 지역경제 활성화 큰 도움을 줬다.

이산면 돗밤실둘레길은 이산면사무소–망월봉–약수봉–흑석고개-흑석사옛길-흑석사-제비봉-출렁다리-명확봉-묘봉-이산면치안센터로 이어지는 5.6Km의 코스로, 이어지는 국보·보물을 소장한 흑석사를 경유하는 둘레길이다.

둘레길은 최근 이어지는 관광객을 대비해 관광버스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640㎡의 주차장 확장 공사를 시행해 11월 말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흑석고개 부분 둘레길이 중단되고, 다시 도로를 건너 흑석사로 이어진 둘레길에는 관광객의 불편과 위험을 해소하고자 ‘(가칭)하늘다리’라는 출렁다리를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 이산면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자 3000여명의 서명운동으로 야심차게 추진 중에 있다.

이광열 이산면장은 “앞으로 이산면의 랜드마크인 ‘(가칭)하늘다리’ 조성과 둘레길의 다양한 볼거리와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가 있는 옛 추억의 돗밤실을 상상하며 힐링하기 좋은 둘레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이종호 봉화군 이장연합회장 취임…첫 행보로 교육발전기금 ..  
영농철 맞이 농촌환경 정비실시..  
안전하고 깨끗한 봉화군을 위한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실시..  
봉화군,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어민수당 30일 조기 지..  
사하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전술배연 교육’실시..  
경남교육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연수 개..  
2026학년도 영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1학기 교원 역량 ..  
예천소방서, 봄철 ‘특수시책’ 분사호스세트 설치로 산불..  
구미경찰, 어르신 대상 안전띠 매기, 안전모 쓰기 교통안..  
경산경찰서, 1억7천만 원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은행원 ..  
영주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협력 치안으로 지역 안전 강화..  
영주소방서, 영주시와 함께 ‘불NO! 장생 프로젝트’ 합..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 이전 신축, 문체부 ‘설립타당성..  
영주시의회, 2026년 제1회 청소년의회 운영..  
국립산림치유원, 경북도·영주시와 함께 산불 피해지역 주민..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