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10:25: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양/봉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봉화군 드림스타트, 한걸음 성장을 위한 “졸업여행” 실시
고기훈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9년 11월 19일(화) 16:0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드림스타트 졸업여행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고기훈 기자 =    봉화군 드림스타트는 사례 대상 아동 및 가족 등 36명을 대상으로 11월 16일(토)부터 11월 18일(월)까지 2박 3일간 “한걸음 성장을 위해 다함께 행복 찾아”라는 슬로건을 걸고 제주도 일원으로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0년도 드림스타트사업 참여 종료 예정자인 초등학교 6학년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함께 활동해 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삶의 통찰력을 키우고, 아동시기를 의미있게 마무리하며 다가올 새로운 환경에 대비해 서로간 격려,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통해 자신감과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항공우주박물관, 가파도 투어, 메이즈랜드, 산굼부리,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등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감상 및 박물관 투어 활동과 잠수함, 조랑말 승마, 카트라이더, 감귤따기 등 이색 체험활동, 그리고 가족과 속마음을 나누고 서로간 격려의 시간을 위한 심리 커뮤니케이션 교육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봉화군(군수 엄태항)은“아동들이 드림스타트에서 배운 자양분을 바탕으로 상급학교에 진학해 자신의 꿈을 꽃 피우는 성취감을 경험하길 바라고, 앞으로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으로 드림스타트 아동의 꿈을 밝히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고기훈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2026학년도 영주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  
예천소방서, 예천경찰서와 정상회담·선거 대비 안전 공조체..  
2026학년도 영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학부모 연수 실시..  
영주시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국어야 놀자!’ 현장체험학습..  
영주소방서, 봄철‘어르신 안전 체크. 건강 체크’행사 추..  
봉화군, 부처님 오신 날 기념 “2026년 연등문화제” ..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전기화재 예방 실전교육 실시..  
봉화군, 2026년 지자체 방사능방재 교육 실시..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개최..  
봉화군, 베트남 다낭시 화방읍 대표단 방문 환영행사..  
봉화교육지원청, 제44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 봉화지역대..  
영주시립도서관, 다문화 이해 인형극 「틀림이와 다름이」 ..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개강..  
영주시드림스타트 가족, 함께 영화관 나들이..  
영주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1차 특강 성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