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22:25: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진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반성초, 교사 박연옥 올해의 스승상 수상!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12월 08일(일) 20: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이반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박연옥 선생님은 12월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조선일보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7회 ’올해의 스승상‘을 수상하였다.

박연옥 선생님은 현재 이반성초등학교외 10학교에서 32년간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면서 학생들이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았다.

특히 농산어촌 소인수 병설유치원의 질높은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이웃 학교간 협동교육과정을 다년간 운영하였고, 사회복지 기관 및 지역 봉사단체와 연계하여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고 다문화 가정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또한 모금활동을 통한 성금으로 다문화 가족이 해외의 외가를 방문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또한 수상 대상자로 선정된 뒤 그 기쁨을 이반성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전교생(33명)에게 겨울 겉옷을 선물하기 위한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학교장 황인혜는“박연옥 선생님께서 어린이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열정적으로 교육하는 것을 보고, 학교 현장에 많은 갈등이 있지만 열정적인 선생님이 계시는 한 ’학교 미래는 희망적이다‘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장으로서 이반성초등학교 교육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학교 정보보호는 내가 전문가!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연수..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  
국립산림치유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숲태교 캠프 ‘숲에서..  
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 사업’ ..  
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구강예방교실’ 운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추진..  
영주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영주시 사과농가 현장방문..  
서양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전하는 ‘명작을 보는 1%..  
영주시, 어린이 뮤지컬 ‘돈키호테’ 5월 2일 개최..  
영주장날, 5월 맞이 파격 혜택 쏜다!..  
영주시, 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주거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가자 모집..  
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