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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여중, 창녕군민을 위한 25회 신창 송년합창의 밤 개최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9년 12월 17일(화)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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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신창여자중학교(교장 조용희)는 2019년 12월16일 (월) 창녕문화에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학생, 학부모 등 초청한 ‘제25회 신창 송년합창의 밤’을 개최하였다.
25회를 맞는 ‘신창송년합창의 밤’은 1994년 1회를 시작으로 매 12월 말에 지역주민과 학부모, 졸업생들을 초청하고 국내외 유명연주자를 초빙하여 실시하는 교내의 큰 행사 중 하나이다.
이번 공연의 중심인 신창여자중학교 합창단은 전교생 1/3을 합창단원으로 선발하여, 각종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올 해 창녕군에서 실시한 ‘따오기 방사 행사’에 신창여자중학교 합창부가 공연을 실시 하였다.
음악교사 강성희 선생님의 지휘 아래 다가오는 공연을 준비를 위해 점심시간과 방과 후, 주말을 할애하여 연습하였다.
많은 분들의 참여 덕분에 전 좌석(500석)이 매진 되는 등 큰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에 보답 하듯 올해 공연도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로 구성하였다.
공연시작 전에는 학교장의 인사 영상을 시작과 합창부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신창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연주와 음색을 내보였으며, 각각의 출연진분들의 연주가 이뤄졌다.
‘신창 교직원 합창단’의 연주에는 교직원과 학생이 하나가 됨을 보여주었고 마지막 공연은 신창여중 합창단과 노래하는 가야금 놀다가 팀과 합동으로 ‘아름다운 나라’를 연주로 다가오는 성탄절과 2019년 마지막 달을 보내며 즐거움과 기쁨, 아쉬움을 달랬다.
제 25회 신창송년합창의 밤은 신창여자중학교 합창단, 신창 오케스트라, 교직원 합창단, △테너 이대호, △SC칸타빌레, △노래하는 가야금 놀다가 등이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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