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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dream) 베이킹반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직업체험, 쌀 디저트 베이킹반 운영
김재근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12월 19일(목)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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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재근 기자 =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 체험 과정으로 ‘꿈드림(dream) 베이킹 반’ 쌀 디저트 베이킹반을 운영했다.

‘꿈드림 베이킹반’프로그램은 12월 2일을 시작으로 주 2회 총 6회기 수업으로 17일까지 진행됐으며,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5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높은 베이킹 프로그램으로 쌀을 재료로 이용한 건강한 디저트를 직접 제작하며, 베이킹에 대한 기초적 이론 지식 및 실습을 통하여 기술을 습득했다.

이번 교육은 쌀쿠키, 초코 코엔도르, 소보루모찌꼬, 찰꿀빵, 마들렌, 머핀, 앙금플라워 케이크 등 다양한 쌀 디저트 제작에 도전했으며, 2019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보고회에서는 직접 제작한 소보루모찌꼬와 찰꿀빵을 간식으로 준비해 많은 칭찬과 격려를 얻기도 했다.

새로운 분야의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잠재적 능력을 발견하고 기술을 개발하여, 꿈을 위해 한걸음 내딛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꿈드림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면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학교를 그만두고 고민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054-556-3000)으로 연락하면 다양한 지원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재근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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