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7 18:05: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국토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최우수 기관표창’ 수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9년 12월 23일(월) 10:4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시·도,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등 5개 분야 17개 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원활한 지적재조사 사업추진 및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수행실적, 도시재생뉴딜사업 등과의 협업추진, 무인멀티콥터(드론)를 활용한 공간정보의 융‧복합화와 특히 금년도 신기술 실험‧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정부정책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장욱현 시장은 “지적재조사는 바른 토지경계 확정으로 불필요한 경계분쟁을 없애고 토지의 활용가치를 극대화해 시민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국책사업이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지속적인 홍보와 주민참여 확대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금까지 10개지구 1,247필지에 대해 사업을 완료하고 3개지구 935필지에 대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다 특히, 2020년도에는 지적불부합지 해소 및 시민들의 토지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 5억여 원을 확보해 상망동 보름골지구 등 11개지구 2,476필지에 대해 대대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  
안동 학남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어린이 체험 ‘꼬마..  
예천 로컬상품 한자리에! ‘해보래장터’ 개장..  
예천장터’, 가정의 달 맞이 10% 할인쿠폰 이벤트 실시..  
봄맞이 아름다운 소천면 만들기 추진..  
봉화군, 중국 동천시 공무원 초청연수 추진..  
봉화군산림조합, 취약계층 아동에 나눔 실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큰열매모자반에서 항산화 특허 등록..  
봉화경찰서, 어린이 날 사전 지문등록 실시..  
봉꽃송이 어린이 합창단, ‘제21회 봉화 어린이날 큰잔..  
어린이가 행복한 봉화, 꿈과 희망이 피어나는 행복한 축제..  
곤충과 함께 숲의 즐거움 전하다! 국립산림치유원, 202..  
동양대 철도대학, 몽골 교통부와 글로벌 철도 인재 양성 ..  
영주시, 공무원 직장예절 및 민원친절 교육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