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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살기 좋은 Clean 중방, 주민의 손으로 가꾸어요!
중방동 클린서포터즈, 경자년 새해 첫 캠페인 실시!
박정미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0년 01월 15일(수)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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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박 정미 기자 =     중방동(동장 류왕우)에서는 지난 14일 야간 중방동 클린서포터즈(회장 권영봉) 회원 및 동 직원 약 20여명이 함께 경자년 새해맞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합동단속 및 야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쾌적하고 살기좋은 중방 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활동하고 있는 “중방동 클린서포터즈”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주택가 및 상가 밀집지역이나 환경 취약지를 대상으로 한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하여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 등 주민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주민 자치조직이다.

이날 회원과 동 직원들은 클린하우스 및 쓰레기 배출거점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고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행위,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배출행위 및 재활용폐기물 분리수거 미실시 등의 사항을 점검하였다.

또한 거리에서 만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가올 설 명절 장보기 시에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명절 음식문화 개선등 자원순환 시책 홍보등도 병행 실시하였다.

동 관계자는 “중방동 주민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크고 작은 환경정화활동을 주민의 손으로 실시하고 있는 모범적인 지역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보다 더 쾌적하고 살기좋은 중방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미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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