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6 17:27: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경/예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실수 없는 명품 정비를 실시하라!
16전비, 초급간부·병사 Near Miss 사례발표 진행
김재근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0년 02월 04일(화) 08:4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재근 기자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1. 28(월)에서 1.30.(목)에 초급간부·병사 Near Miss 사례발표를 실시했다.

Near Miss 사례발표는 안전과 관련한 자신의 경험 중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인적 실수를 발표하는 것으로, 발표자 스스로의 안전 경각심을 제고하고 부대원들과의 사례공유를 통해 부대의 안전의식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발표는 상대적으로 실무경험이 적은 초급간부 및 병사들의 Near Miss 사례와 정비절차·작업환경 개선소요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초급 정비사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직접 참여하는 토론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사례발표는 정비 성격을 고려하여 항공기체분야와 항공전자분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분야별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수여되었다.

항공기체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기관중대 김지웅 중사(항과고 44기)는 ”발표를 준비하면서 정비업무 간 안전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이런 뜻깊은 상까지 받아 기분이 좋다“면서 ”앞으로도 명품 정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ar Miss 사례발표를 주관한 부품정비대대장 김용태 중령(공사 47기)은 “Near Miss 사례에 대한 분석과 대책 마련은 정비인적과실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하다.

그리고 초급 정비사들의 이러한 경험은 완벽한 항공기정비의 밑바탕이 될 것이다.” 면서 “앞으로도 완벽한 항공기정비 수행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근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