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03:25: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부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산시, 전혜숙 여성가족국장 내정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0년 02월 13일(목) 20:3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의 여성가족 분야 정책을 이끌어 나갈 부산시여성가족국장 직위에 전혜숙 전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정책개발실장을 내정했다.

외부 전문가 영입을 위해 개방형으로 지정된 여성가족국장 직위는 ‘함께 일하고 함께 키우는 행복도시 부산’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 출산·육아 정책, 청소년 건전육성 및 아동복지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지난해 12월부터 공직 내․외부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에 들어갔으며, 연장 공모를 통해 8명의 응모자를 대상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 심사를 거쳐 적임자를 최종 선발했다. 2월 중 내정자에 대한 임용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식 업무에 임하게 할 계획이다.

서울대 교육학 학사, 위스콘신대 성인교육학 석사와 부산대 교육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부산여성가족개발원에서 정책개발실장 및 일․가족연구부장 등을 역임한 전혜숙 신임 국장은 “출산율과 고용률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실현하여 여성과 남성이 함께 일하면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전혜숙 내정자는 여성가족 분야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여성인재육성, 인적자원개발 등 정책연구와 관리업무를 두루 경험한 여성 전문가로서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으로서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