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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경예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영주삼봉병원장 이윤영 보는 코로나19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20년 02월 24일(월)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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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신종 코로나19바이러스는 단 1주일 만에 대구시를 넘어 전국을 패닉에 빠뜨리는 결과를 초래 하였습니다.
신종 바이러스 발생 현황 1. 2002년 사스 전세계 8,096명 감염 775명 사망 치사율 10%
2. 2015년 메르스 국내 186명 감염 38명 사망 치사율 20%
3. 2020년 02월 24일 코로나19 국내 602명 사망 5명 중국 76.000 사망 2300명
감염 병에 대한 현 매뉴얼의 문제점
예) 16번 환자 오한과 발열 증상의 의사소견서 있었지만 보건당국이 중국을 다녀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코로나선별 검사를 하지 않아다.
31번 환자 인후통 오한 등의 코로나 유사 증상이 있었지만, 의사의 검사 권유를 거부한 체 교회와 호텔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 수퍼 감염전파자가 되었다.
일본은 경직된 매뉴얼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가 금속하게 증가되고 있고 실 상황에 대한 대처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
해결 방안 국가는 이런 일이 다시금 일어나지 않게끔 하기위해서는 의료의 충분한 지식이 있는 대표가 필요함과 동시 현재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시 선제적인 조치(특례법 발위)와 필요시 의료인의 의료행위에 강제성을 동반할 수 있는 특례조항이 필요한시점이다’라 할 수 있겠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 초기에 대처하고 국가재난을 막을 수 있는 의료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의료인이 국회로 나아가 현 사태와 같은 감염 병을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대응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 감염 상황에 현실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한 매뉴얼을 다시 만들고, 치료와 예방에 대한 강제성을 뛴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임상 실제에 정통한 실무형 전문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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