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하동·남해 잇는 남해안 연결도로 4차로 확장 개통
남해고속도로(진교IC)와 노량대교를 연결하는 진교~노량간 도로 완성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0년 03월 01일(일) 19:21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경상남도는 남해고속도로(진교IC)와 노량대교를 잇는 남해안 진입도로의 중심인 ‘진교~노량간 도로’를 완료하고 28일 전 구간을 개통했다.
하동군 진교면에서 금남면을 연결하는 총 연장 10.04km의 지방도1002호선으로 총사업비 952억원을 투입해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포장한 것이다.
진교~노량간 도로의 완성으로 남해고속도로(진교IC)와 노량대교를 잇고 남해를 지나 창선삼천포대교를 거쳐 국도3호선으로 연결되어 남해안 해안루트의 중심(하동-남해-사천)이 순환연결도로망으로 형성되어 남해안 접근성이 향상된다.
또한 진교~노량간 도로를 이용하는 도로이용객의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축제와 휴가철 도로 정체 해소에도 도움이 되어 남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활용한 지역 관광산업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인국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은 “진교~노량간 도로공사에 적극 협조해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국지도 및 지방도 도로 사업에 장기 미준공지구와 우선 개통 필요지구에 사업비를 우선적으로 투입하여 도민의 불편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적극적 예산투입 등의 노력으로 무안~내이, 남하~가조(2)간 도로도 연내 준공할 계획이다.
|
|
|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