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개선 지원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의 아파트에 대해 노후 공용시설 개선
정문용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0년 03월 03일(화) 11:58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정 문용 기자 = 경주시는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건설되어 준공된 지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의 아파트에 대해 노후 공용시설을 개선하고자 2020년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20년부터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은 기존 노후시설인 단지내도로(보도포함), 주차장, 가로등의 보수와 건물 외부의 상⋅하수도 시설,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등의 보수에 옥상방수와 30년 이상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외벽도색 및 외벽 보수․보상을 추가해 소요되는 사업비의 70%(경로당 80%)까지 최대 8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입주자들의 경비 부담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지역경기 활성화와 공공행정 신뢰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311개 단지, 96억원의 사업비로 노후된 아파트의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도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공용시설의 노후도 및 지원횟수 등의 평가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주시 성건동 소재 동양아파트 외 24개 단지를 선정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단지 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하며, 특히 “노후화가 심한 소규모 공동주택에는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입주자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 대책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
|
|
정문용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선비도서관, 자유학기제 진로 특강 대성황.. |
태안해경, 2026년 연안안전지킴이 위촉.. |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선비 육성! 학교운영위원회가 함.. |
영주시노인복지관, 노인의료나눔재단 연계 퇴행성관절염 예방.. |
봉화군,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봉화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 |
주민 아이디어가 현실로" 봉화군, 도시재생 주민제안 성과.. |
영월의 단종문화제, 봉화의 하모니로 물들다.. |
영주시보건소,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
관사골에서 요가하고 걷기, 이색 부서체험행사 진행.. |
2026년 상반기 ‘원데이(Oneday) 클래스’ 수강생.. |
영주시, ‘몸으로 예술놀이’ 성료.. |
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성황리에 마.. |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
영주시, 8‧15 광복쌀 올해 ‘첫 모내기’ 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