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21:01: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화
상망동 보름골지구 등 11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20년 03월 13일(금) 10: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1일 2020년 상망동 보름골지구 등 11개 지구에 대하여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 운영 시범사업지구로 선정돼 금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지난 2019년도에 국토부 주관 신기술 융·복합 적용 시범사업지구로 선정되어 드론, 3D영상 등 신기술을 활용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2020년에도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 운영 시범사업지구로 다시 선정되어 11개지구 전지역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회의는 지난 11일 ‘코로나19’로 인해 국토정보공사(LX) 영주·봉화 지사에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추진일정 및 협조사항, 업무 매뉴얼등 기본적인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책임수행기관 시범사업으로 국토정보공사(LX)와 민간 측량업체의 상생, 사업의 안정적인 재원 확보, 민간시장 활성화, 사업기간 단축 등을 골자로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성과 표준모델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택호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책임수행기관 운영 시범사업으로 인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영역이 민간으로 확대돼 일자리 창출로 민간시장 활성화와 보다 효율적인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기여할 것.”며,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정주환경을 개선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