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21:02: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철도고가 하부 시민 휴식 공간 조성
(구)영주육교~세무서사거리, 중앙선 철도고가 하부공간 체육편의·주차 시설 등 시민 편의시설 설치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20년 05월 13일(수) 18:1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경북 영주시 (구)영주육교~세무서 사거리에 위치한 중앙선 철도 고가 하부 공간이 시민들의 생활편의 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영주시(시장 장욱현)와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는 지난 13일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영주1,2동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선철도 복선화에 따른 지역경제활성화 스퀘어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 착수를 위한 사전절차 이행사항과 사업 구간별 사업 시행자, 사업시기 등 상세한 내용을 전달했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시는 중앙선복선전철화 사업에 따라 발생하게 된 철도고가 하부의 유휴공간을 지역밀착형 공공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해 지난 2016년 경상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영주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금년 6월부터 내년 12월까지 5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철도고가 하부에 주민 친화적인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체육편의시설 및 주차시설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새롭게 조성되는 철도고가 하부공간이 시민들을 위한 최적의 편의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중앙선 복선전철사업의 조기개통을 통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