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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일자리 79명 모집공고 실시
임도관리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선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20년 07월 15일(수)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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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020년 제3차 추경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관내 6개 시군(영주, 봉화, 안동, 문경, 의성, 예천)내 임도관리단 65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10명 총 79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도관리단은 기설임도 상 낙석·도복목 제거, 풀베기 및 쇄굴된 노면 응급복구 등 임도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선발인원 : 65명 ▪모집기간 : ∼2020. 7. 16.(목) 18:00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보수 및 산사태 피해 발생 시 응급복구 등 산사태 대응에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선발인원 : 4명 ▪모집기간 : ∼2020. 7. 21.(화) 18:00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산림 등에서 발생하는 산림피해 및 산불 등 산림재해 유발요인 제거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선발인원 : 10명 ▪모집기간 : ∼2020. 7. 23.(목) 18:00

김명종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금번 선발하는 산림재해일자리를 통해 산림재해 예방 및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 희망자는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가능하며, 각 사업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정보는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가능하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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