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00:50: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안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위한‘반짝․활짝 기억 쉼터’재개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한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도 실시
김진규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9일(일) 19:0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안동시_치매안심센터,_치매환자_위한‘반짝_활짝_기억_쉼터’재개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 진규 기자 =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7월 20일부터 치매환자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됐던 ‘반짝․활짝 기억 쉼터’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반짝‧활짝 기억쉼터는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지 않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동, 미술, 원예, 음악요법과 작업치료 등 다양한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대상자의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고 참여자들의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이다.

또한 쉼터 축소 운영으로 인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지 못하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1:1 방문서비스’도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간호사와 작업치료사가 한 팀이 되어 대상자의 현 상황에 맞춰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대상자 간 최소 간격을 유지, 쉼터 대상자 수를 열 명 내외로 축소, 발열 체크, 마스크착용 의무화, 손 소독, 지속적인 환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운영하게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정부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며 “중단됐던 치매환자 쉼터 운영 재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진규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미래 안전지킴이 60명 탄생, 부산 북부소방서 119청소..  
성주군, 불법 숙박영업 자진신고기간 운영..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청년회, 법전면에서 ‘사랑의 짜장면..  
봉화군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으로 임시청사 이전..  
영주경찰서-농협 영주시지부,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금융사..  
경남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투르 드 경..  
경남교육청,‘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  
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