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2020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착수’
중구 안국한의원 앞 등 12개소 … 교통안전시설 보강 개선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0년 08월 10일(월) 09:13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울산시는 시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이달부터(8월)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도 지역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업비는 국고보조금 50%를 지원받아 총 14억 3400만 원이 투입된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중구 안국한의원 앞 교차로 등 11개 교차로와 동구 꽃바위로 현대비치아파트~방어진초등학교앞 도로구간1km(1개소)등 총 12개소에 대해 추진된다.
울산시는 지난 연말부터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공동으로 사고 발생률, 사고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지점을 선정했으며 교통안전분야 국가전문기관인 도로교통공단이 지점별 기본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개선 사항은 교통섬 확대, 차선 분리대 설치, 과속·신호위반 단속카메라 및 전방신호등 설치, 교차로 조명타워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신규로 설치하고 보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잦은 교통사고 위해요인을 제거하여 운전자는 안전하게 운전하고 보행자는 차량으로 보호하여 교통사고를 줄이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니 만큼, 공사기간 동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제6차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여 지난해까지 총 31개소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다.
|
|
|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