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31 07:13: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0 영주시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9월 4일까지 30명 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20년 08월 21일(금) 18: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2020 영주시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및 교사 30명으로 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2020 영주시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9월 9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12시 총 4회로 진행되며, 진로진학교육 전문가인 심동화 2020 교육발전포럼 대표로부터 우리아이, 이해하기, 우리아이, 문제원인 찾기 및 극복, 우리아이, 적성찾기 및 목표설계, 우리아이, 학업역량 향상 등 4가지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지침에 따라 수강인원은 30명으로 제한했으며, 수업 전후로 교육장 소독을 철저히 하고 수강생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감염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조종근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진로진학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가정교육의 기반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2020 영주시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영주시 선비인재양성과 평생학습팀(☎639-765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최신뉴스
봉화아리랑 세계 무대를 제패하다..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융합메이..  
폭염 대응체계 강화로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주시 여름사과 생육현황 및..  
영주시, 시민 중심 통합돌봄 실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4기 수강생 모집..  
원예작물 신품종·재배기술 실증 성과 공유..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맞손’..  
영주시보건소-영주적십자병원,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  
안전부터 편의까지… 영주시, 시원나잇페스타 개막 준비 완..  
영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제3회 영주 서천 ..  
영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영재캠프 실시..  
최백호의 낭만, 은어의 풍미… 제28회 봉화은어축제, ‘..  
예천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