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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영덕 강구 해파랑 공원 TTP 추락자 구조
야간 방파제 산책시 난간을 넘어 TTP 접근 위험 당부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0년 08월 29일(토)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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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울진해경 강구파출소 구조대가 119와 합동으로 추락한 관광객을 구조하고 있다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29일(토) 새벽 3시35분경 영덕군 강구면 해파랑공원 주차장 인근 TTP에 추락한 관광객 A씨(59세, 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29일 새벽 03:35경 영덕군 강구면 해파랑 공원에서 관광객 A씨가 난간에 앉아 있다 미끄러져 TTP 아래로 추락하여 운동하던 동네 주민이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에 신고하였다.
울진해경은 접수 즉시 강구파출소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하여 응급처지를 하고, 119 구조대와 합동으로 추락자를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한편, A씨는 얼굴의 찰과상과 팔과 다리 골절 추정 외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 야간에 해안가 산책시 방파제 등에 설치된 난간을 넘어서서 TTP에 접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TTP 추락시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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