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05:59: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주경찰서장, 경주 감포읍 태풍 피해지역 방문 침수가옥 및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붕괴 등 추가피해 우려 시설물 폴리스 라인 설치 등 선제적 대응
정문용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0년 09월 09일(수) 19:3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감포 친수공원 및 침수지역 건물 안전검검 실시 장면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정 문용 기자 =     경주경찰서장(총경 박찬영)은 지난 9월 8일(화) “마이삭”과 “하이선”의 연이은 태풍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주 감포 지역을 방문하여 피해 시설물 및 침수 가옥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시행하였다.

이날 박찬영 서장은 가장 피해가 큰 것으로 알려진 감포항 친수공원 및 가옥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피해 우려가 없는지 세부적이고 면밀한 안전 점검을 실시 하였다.

태풍으로 인해 친수공원의 바닥이 갈라지고 바닥밑이 침식으로 비어 있어 추가 붕괴의 우려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또한 침수 피해를 입은 건물 중 붕괴 우려가 있는 건물을 확인 후 즉시 폴리스 라인 설치토록 지시하고, 지자체에 추가 보완조치 및 붕괴 우려 건물은 조속히 철거토록 요청 하는 등 태풍 이후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하여 발빠른 선제적 대응을 하였다.

또한 감포읍 피해 주민들을 만나 “우리 경찰은 경주시와 협조하여 빠른 피해복구와 다시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도 안전을 최우선시하여 복구 작업에 임해 주기를 당부” 하는 한편, 아울러 감포파출소를 방문하여 태풍으로 인한 직원들의 비상근무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피해지역에 대한 빈틈없는 순찰로 추가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정문용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