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4 05:52: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천시 진널공원 새 단장, 산책공원으로 호응!
노후된 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한 휴게공간으로 탈바꿈하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0년 11월 10일(화) 06: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사천시는 향촌동 도시생활권 내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1999년도 조성된 진널공원 및 주변 시설의 노후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진널공원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진널공원 정비 사업은 2020년 도민제안 관광자원개발(주민참여)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3억원(도비 1.5억, 시비 1.5억)을 투입해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정비 사업을 시행하였다.

기존 진널공원은 1999년 조성 이후 벚나무를 비롯한 활엽수의 성장으로 전망대에서 전경 시야를 가려 전망대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산책로 훼손으로 산책 시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하였다.

또한 진널공원 3개의 진입로 중 방파제 입구에 위치한 철제 계단 부식으로 안전사고 우려와 환경 저해로 인한 문제점도 있었다.

그런 철제 계단을 철거하고 강구조물 기초와 해풍에 강한 콘크리트 우레탄으로 마감한 계단을 새롭게 단장하여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시설 유지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방파제 입구 진입로의 진입계단과 공원으로 가는 콘크리트 계단에는 바다를 주제로 한 이미지화 도색을 하여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었고, 나무 전정과 전망대 내부에 주변 섬을 항공 촬영한 안내간판과 망원경을 설치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 등 한려해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진널공원의 전체적인 재정비로 공원에서의 답답했던 전경이 트이고,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특색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길 바라며, 앞으로의 시설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