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동초 에코테크 교육으로 교실에서 미래교육의 희망을 찾다!
농촌의 생태 학교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교류적 미래역량 꽃 피우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0년 11월 29일(일) 11:32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창원 무동초등학교(교장 성수경) 과학환경동아리 천울림(지도교사 김원주)이 생태환경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천울림은 2020년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최우수 제비생태탐구동아리에 선정됨은 물론 제2회 환경동아리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에 참가하여 최고상을 획득함은 물론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청소년과학탐구반(YSC)에 선정되는 등의 빛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무동초등학교(천울림 동아리)는 생태교육활동을 위해 농촌의 생태학교 동아리와 체계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기반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 학생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환경 교육 분야에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규리(무동초 6학년·천울림 회장) 학생은 “우리 주변의 생태적 소재를 다른 동아리 친구들과 화상으로 교류하며 공부하는 과정이 재밌고,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된 것 같다.” 며 “특히 자연적 소재를 미래기술과 연관 지어 공부하는 과정이 새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동초 성수경 교장은 “천울림이 만들어가고 있는 결과는 경쟁 중심의 대회를 지양하고 생태 분야, 미래기술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 간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학교에서 활동하는 것에 제약이 많지만, 미래과학을 향한 아이들의 꿈이 계속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학교 정보보호는 내가 전문가!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연수..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 |
국립산림치유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숲태교 캠프 ‘숲에서.. |
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 사업’ .. |
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구강예방교실’ 운영..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추진.. |
영주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영주시 사과농가 현장방문.. |
서양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전하는 ‘명작을 보는 1%.. |
영주시, 어린이 뮤지컬 ‘돈키호테’ 5월 2일 개최.. |
영주장날, 5월 맞이 파격 혜택 쏜다!.. |
영주시, 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주거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
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가자 모집.. |
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