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04:36: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안심콜(Call) 출입관리서비스 읍면동으로 확대 운영
민원인의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출입 편리 도모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21년 01월 08일(금) 11: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안심콜(Call) 출입관리서비스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안심콜(Call) 출입관리시스템은 출입자가 본인의 휴대폰을 이용해 방문장소별로 지정돼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에 필요한 최소의 정보(전화번호/방문일시)만 자동으로 저장되는 시스템이다.

이는 기존의 사용절차가 불편하고 개인정보 유출우려가 있는 QR코드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대장 작성의 취약점을 보완한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안심콜(Call) 출입관리 서비스를 시행한 결과 누구나 쉽게 짧은 시간 사용할 수 있어 민원인의 호응도가 높아 읍면동까지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영주시청과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QR코드나 수기대장 작성 없이 안심콜(Call) 전화 한통으로 불편함 없이 청사를 방문해 민원업무를 볼 수 있으며, 이때 저장된 전화번호와 출입시간은 4주 후 자동 폐기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여러분들의 불편함을 덜어 주고자 안심콜(Call)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2026학년도 영주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  
예천소방서, 예천경찰서와 정상회담·선거 대비 안전 공조체..  
2026학년도 영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학부모 연수 실시..  
영주시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국어야 놀자!’ 현장체험학습..  
영주소방서, 봄철‘어르신 안전 체크. 건강 체크’행사 추..  
봉화군, 부처님 오신 날 기념 “2026년 연등문화제” ..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전기화재 예방 실전교육 실시..  
봉화군, 2026년 지자체 방사능방재 교육 실시..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개최..  
봉화군, 베트남 다낭시 화방읍 대표단 방문 환영행사..  
봉화교육지원청, 제44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 봉화지역대..  
영주시립도서관, 다문화 이해 인형극 「틀림이와 다름이」 ..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개강..  
영주시드림스타트 가족, 함께 영화관 나들이..  
영주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1차 특강 성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