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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불법 비위행위 방치!
성추행사건 관련 징계는 감감무소식! 비정규직 정규직화는 제멋대로 혹은 나몰라라!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1년 01월 27일(수)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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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민주노총 전국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경북지역지부는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소속 사업장 중 경상북도의 책임 또는 관리 감독하에 있는 기관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경상북도지사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시도해 왔습니다.
산하 기관들의 문제는 우선 1)출자출연기관(울진군 소재 환동해산업연구원, 안동시 소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내부 비위행위 및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복조치, 그리고 2)경상북도 내 사회복지 시설들(영덕군 사랑마을, 경상보호작업장, 경주시 혜강행복한집, 경산시 성락원 등)의 횡령, 장애인 폭행 및 인권침해, 인사비리 등, 또한 3)포항시의 특정 공무원 성추행사건에 대한 2차 가해자 징계를 유보 처리한 문제, 4)도청 공무직에 대해서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 가이드라인 불이행 등 그 한 건 한 건이 결코 가볍지 않고 엄중한 사안들입니다.
그러나 경상북도는 지난 해 12월부터 4차례에 걸친 우리 노조의 면담요구를 일방적으로 묵살하고 해당 기관과 풀 문제이니 경상북도는 대화에 나설 수 없다는 입장만을 고수해왔습니다.
그야말로 경상북도의 책임하에 관리 감독이 철저하게 이뤄져야 하는 최소한의 역할마저 외면하는 책임회피와 아예 대화자체를 거부하는 불통행정의 끝판왕을 보여준 행태입니다.
우리 노조는 이러한 경상북도의 불통행정과 산하기관의 비위·불법행위를 방치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문제를 사회적으로 고발하고, 하루속히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아래와 같이 경상북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취재해주시고 적극적으로 보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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