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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제일문 주변 배전선로 지중화 나선다
상주시-한전 배전선로 지중화사업 협약 체결, 60억원 들여 2023년까지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1년 08월 30일(월)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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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상주시는 도시 미관 개선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상제일문 주변(계룡교~화개교) 1km 구간의 배전선로(전기선로와 통신선로) 지중화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상주시는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계룡교~화개교 배전선로 지중화사업’에 대한 이행 협약을 체결하고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총 60억원의 사업비(상주시 30억원, 한국전력 등 30억원)가 투입된다. 오는 12월 실시설계 후 내년 7월 착공해 2023년 말 완공 예정이다.
사업 구간은 경상제일문과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국민체육센터,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등이 위치해 ‘역사 도시’ 상주의 랜드 마크 역할을 하는 곳이다. 그런 만큼 도시 미관과 보행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전봇대와 전선 등이 사라져 도시 미관이 살아나고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도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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